(아름다운교육신문) 춘천교육문화관은 2026년 2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스마트도서관 이용을 통해 지역 주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한 독서생활’을 운영한다. ‘스마트한 독서생활’은 춘천교육문화관 정문에 설치된 365일 24시간 대출·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활용한 독서 참여 행사로, △2월 ‘스마트도서관 탐험 퀴즈’ △4월 ‘영수증의 재발견’ △6월 ‘책 속 우연한 기쁨’ △8월 ‘#나의_독서_기록’ △10월 ‘스마트한 다독 챌린지’ 등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유선종 관장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스마트도서관 이용을 통해 독서가 지역 주민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은 지난해 교육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김제-EBS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식을 23일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다움’에서 진행했다. 김제-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EBS를 통해 다양한 공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맞춤형 학습을 지원·관리하고, 자기주도학습 공간 및 인프라를 지원하여 사교육없는 자기주도적 학습 모델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김제-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센터장 1명, 학습코디네이터 1명, 행정지원인력 1명이 배치하여 학생 개별 진단검사, 출결 및 학습관리, 학습플래닝 지도, EBS ‘단추’를 통한 AI 학습진단, 개념/심화학습, EBS 강의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제 지역 각 학교에서 신청한 중학교 2·3학년과 2026학년도 1학년 신입생 25명 내외를 선발하고, 운영 방안 등은 향후 학생/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김제교육지원청은 EBS의 지원과 별도로 관내 학습코칭 전문가와 학생들을 연결하여 1:1로 학습코칭 상담도 진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은 오는 2월 11~12일 이틀간 『AI와 함께 자라는 아이들』 온라인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미래교육연구원이 주최하고, 전북인공지능고등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외 교육전문가와 함께하는 AI 디지털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AI 기술 환경 속에서 아동·청소년이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을 모색하고, 미래 교육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다. 미래교육연구원과 전북인공지능고의 긴밀한 협업으로 전문성을 높였으며, 글로벌 기업인 및 국내외 저명 학자들이 참여해 세계적인 AI 디지털 교육 정책과 트렌드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동계 교원 에듀테크(AI·디지털) 직무연수와 연계해 도내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에도 한층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직무연수는 줌을 통한 온라인 연수로 운영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직무연수를 희망하는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은 오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전북교육연수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정기 원장은 “이번 콘퍼런스가 AI 시대 우리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교육지원청 사립유치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재정업무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2026년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운영 계획에 따른 이 교육은 사립유치원 재정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지원청의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회계시스템 운영 이해 △교육비(유아학비, 무상교육비, 학급운영비) 집행 및 관리 △인건비(교원처우개선비, 방과후강사지원금, 행정직 인건비) 집행 기준과 유의사항 등이다. 전북교육청은 이 교육을 통해 교육지원청 담당자의 재정업무 이해도가 제고돼 사립유치원 회계 업무의 신뢰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사립유치원 회계는 법과 지침에 기반한 정확한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재정업무 지원과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신규 감사담당공무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감사업무를 처음 담당하는 신규 감사담당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기존 감사인력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감사담당공무원 윤리강령과 감사업무의 이해 △확인서 및 감사보고서 작성법 △교무·학사 및 회계 분야 주요 감사 사례 △공공감사시스템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 이홍열 감사관이 윤리강령과 감사업무 전반을 직접 강의하고, 이어 감사원 박진철 수석감사관의 확인서 및 감사보고서 작성법 특강이 진행됐다. 또, 교무학사·회계 분야는 실제 감사업무 담당자가 현장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홍열 감사관은 “신규 감사담당공무원들이 감사 직무에 대한 이해와 적응력을 높이는 연수가 됐길 바란다”며 “예방감사와 현장 지원 중심의 감사업무를 통해 청렴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본청 2층 강당에서 ‘1월 늘봄지원실장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임기제 교육연구사인 늘봄지원실장 100명과 2026년 신규임용 늘봄지원실장 54명을 대상으로 한 이 연수는 학교 늘봄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늘봄지원실장의 실무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2026 늘봄 정책 및 운영 방향 이해 △3월 학생 안전관리 및 생활지도 방안 △지역 연계 협의체 운영 방안 △3학년 프로그램 이용권 △2026 늘봄학교 길라잡이 안내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전북형 늘봄학교는 초등 저학년 돌봄 공백 해소와 학부모 양육 부담 경감을 목표로 학교 안과 학교 밖을 연계한 통합 돌봄·교육 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 수요가 증가하는 초등 3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간 50만원)’을 새롭게 도입한다. 해당 이용권은 학교 안 선택형(교육) 프로그램의 수강료와 교재·재료비 등에 사용할 수 있어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늘봄학교 참여 확대가 기대된다. 오선화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직원 관사 관리 운영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제고한다. 전북교육청은‘2026년도 교직원 관사 관리·운영 계획’을 관사 보유 각급 기관 및 학교에 안내하고, 투명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당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내 교직원 관사는 지난해 12월 기준 단독주택 259세대, 아파트 13세대, 연립관사 947세대 등 총 1,219세대다. 이번에 수립한 관사 관리·운영 계획은 △공정하고 투명한 실거주자 중심의 관사 운영 △주기적인 관사 관리를 통한 관사 환경 및 주거 여건 개선 △관사의 기능을 상실한 미활용 관사 해소 적극 추진 △학생 수 감소 등을 고려한 관사 신·증축 지양에 방점을 뒀다. 먼저 입주자 선정 및 관리에 있어서는 직급 위주 배정을 지양하고, 간헐적으로 거주하거나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교직원은 퇴거 조치한다. 교육지원청 통합관사는 해당 지역에서 근무하는 교직원 전체를 입주 대상자로 포함하고, 출입관리시스템 운영·관리를 통해 실거주를 여부를 확인한다. 또, 관사 보유 학교 및 통합관사 보유 교육지원청은 월 1회 자체 실거주 점검을 한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광주시교육청은 23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5년도 제2회 교육공무직원(조리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128명을 발표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11월 20일 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1차 시험(서류전형), 2차 시험(면접시험)을 진행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6~27일 합격자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규 채용자는 오는 2월9일부터 4일간 광주교육연수원에서 급식실 현장실습 등 기본교육 과정 연수를 받을 예정이다. 이어 오는 3월1일부터 각급 학교에 배치돼 학교급식 운영을 지원한다. 합격자 확인 등은 시교육청 누리집 ‘시험공고’란에서 가능하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여주교육지원청이 2026학년도 남녀공학 전환을 앞둔 중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여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남녀공학 전환이 예정된 여주중과 여흥중(옛 여주여중)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전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앞서 여주교육지원청은 2023년 6월 여주중, 같은 해 10월 여주여중의 남녀공학 전환을 확정·공고했다. 이에 따라 2026학년도 신입생부터는 세종중, 여흥중, 여주중 등 여주 관내 모든 중학교가 남녀공학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남녀공학 전환에 따른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추진된 것으로, 남녀 화장실과 탈의실 등 주요 시설 개선 공사의 완료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상성 교육장은 현장 점검에서 “체계적인 사전 준비를 통해 예상되는 문제점을 미리 점검하고, 남녀공학 전환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부터 관내 중 1학년 학생 대상으로 ‘해운대 위캔두 계절학교’를 운영하며 금요일마다 진로특강을 진행,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능력과 친환경 가치관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 진로특강은 지난 16일에 이어 23일에도 기장군 정관읍 부산중앙중과 해운대구 반여동 인지중 두 곳의 거점학교에서 특강과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에너지시티-미래 도시 설계 ▲친환경 업사이클링-양말목 키링 만들기 ▲내 꿈에 날개를 다는 진로디자인 특강 등으로 계절학교에 참여 중인 학생에게 자기주도 진로설계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16일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에너지가 어떻게 우리의 미래와 연결되는지 생각해 보았다”,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이 재미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진로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에너지·환경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자기주도성과 창의성을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