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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소식

코로나 스트레스, 감성숲에서 해결해요

학교 자투리 공간을 치유숲과 감성자극 공간으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6월 11일 대전양지초와 호수돈여자중에 대하여 ‘감성숲 조성 및 빗물이용시설 설치’(이하 ‘감성숲’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급속한 도시개발로 삭막해진 도심 환경을 교내 자투리 유휴공간을 활용한 맞춤형 생태숲으로 조성하는데 있다. 이는 친환경 공간을 확충함으로써 학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마중물과 같은 역할을 기대할 뿐만 아니라, 빗물 재활용시설을 설치하여 기후변화로 부족한 물의 양을 확보하자는 취지로 학생들의 교육적 관심도를 고양하기 위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내 자투리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휴게 및 산책 공간을 확충하여 학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수업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함께 코로나 감염병 유행시기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산림치유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정서함양을 위한 이번 사업으로 자연의 감성(꽃, 향기, 색감), 협동의 감성(친구들과 함께 식물 가꾸기), 우정과 소통의 감성(자연 속에서 친구들과의 우정과 소통의 대화), 사랑의 감성(사색, 독서 등의 작은 사치 누리기)이 살아나는 숲으로 가꾸고자 한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김민철 시설지원과장은 ‘감성숲 조성이 대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확장되기를 바라며,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열 수 있는 쾌적한 학교 공간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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