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월 25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806호에서 관내 초등학교 담당교사와 수영장 관계자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시흥 학생생존수영교육 활성화 담당자 협의회 및 위탁수영장 매칭’을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생 건강 유지·증진과 기초체력 향상을 위한 학생생존수영교육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운영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학년도 ‘K-시흥 학생생존수영교육’의 운영 방향과 주요 변경 사항을 중심으로 담당교사 및 수영장 관계자 연수가 진행됐다. 이어 학교별 위탁수영장 매칭과 운영 시 유의사항 협의가 이뤄지며 현장 중심의 실무 논의가 활발히 이어졌다. 2026학년도 위탁수영장으로는 시흥도시공사, 재단법인시흥청소년청년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수영장 5곳과 사설수영장 6곳 총 11곳이 참여했다. 각 학교는 희망 수영장과 운영 기간 등을 현장에서 직접 조율하며 맞춤형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시흥시청, 시흥도시공사와
(아름다운교육신문) 시흥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26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강화연수를 실시했다. 시흥교육은 모든 학생이 인성과 역량을 키워가며 저마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미래교육’과 ‘행복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비전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과 공정한 사안 처리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50명이 참석했다.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 이해 ▲학교폭력 관련 법령 및 주요 개정사항 안내 ▲불복(행정심판, 행정소송) 사례 분석 ▲공정한 심의 방법 및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심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와 Case study를 통해 심의위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역량을 신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흥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객관성이 더욱 높아지고, 학생 보호 중심의 학교폭력 대응 체계가 강화될 것으
(아름다운교육신문) 시흥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25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관내 단설유·초·중·고·각종학교 영양사, 영양교사 102명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학교급식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체계적이고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과 청렴한 급식환경 조성 및 학교급식 담당자의 마음건강 관리와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안전하고 청렴한 급식운영 ▲미술을 통한 마음치료, ▲2026년 학교급식 기본방향 시달 등을 주제로 실시했다. 채열희 교육장은 학교급식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학교급식 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급식 운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시흥교육지원청은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자체 위생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내 학교에 안내했으며, 필요한 경우 교육지원청 컨설팅을 통해 급식시설 관리 및 위생상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광주푸른초등학교는 2월 24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찾아오는 학교 컨설팅’에 참여해 교원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컨설팅은 교원들의 디지털 및 에듀테크 관련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겨울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광주푸른초등학교 전체 교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연수는 교원들이 평소 관심 있던 디지털 디자인, 코딩, 인공지능(AI) 기반 사회정서학습 등의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캔바(Canva)의 다양한 AI 기능을 활용한 수업 실천 방안, 구글 플랫폼 기반의 바이브 코딩, AI 마음일기를 적용한 사회정서학습 등 실제 교실에서 활용 가능한 여러 에듀테크 도구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AI 마음일기 활용 사회정서학습 연수에 참여한 교사 정는 “새 학기 준비로 바쁜 시기이지만, 평소 관심 있었던 AI 활용 사회정서학습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학생들이 스마트 기기를 통해 흥미롭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AI와의 대화를 통해 고민과 걱정을 털어내는 과정을 실제 수업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은 오는 3월 3일 도민과 함께하는 ‘개기월식 공개 관측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기월식 현상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우주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탐구 의욕을 증진시키고, 가족이 함께 밤하늘을 보며 화합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월식은 3월 3일 18시 49분 부분식을 시작으로,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식은 20시 4분에 시작된다. 특히 식의 최대 시각은 20시 33분이며, 개기식은 21시 3분까지 약 1시간 동안 지속될 예정이다. 부분식부터는 맨눈으로도 관측이 가능하다. 과학교육원은 개기식 최대 시간대에 맞춰 저녁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전시체험관에서 개기월식 관측 및 촬영, 천체투영관 월식 주제 영상 관람, 대형스크린을 통한 월식 진행 실시간 중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측 행사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저녁 8시부터 전시체험관 1층 로비에서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기상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과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6~27일 이틀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에서 ‘2026년 상반기 계약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한다. ‘전문성이 곧 청렴’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 연수는 업무 담당자의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것으로, 본청을 비롯해 지역교육청, 직속기관 계약 업무 담당자 65명이 참석한다. 주요 내용은 △알고 나면 쓸모 있는 공사계약과 물품․용역 계약 실무 △유권해석 및 주요 감사 사례 공유 △전북교육장터 지역경제에 숨결을 불어넣다(지역경제 활성화) △청렴교육 등으로, 실제 사례 기반 교육과 질의응답을 병행해 현장 적용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북교육청은 올해 전북형 청렴계약 모델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청렴리스크 사전경보제 △계약업무편람 고도화 △계약업무 담당자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및 멘토링 운영 △교육지원청 간 원탁토론회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계약 업무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선자 재무과장은 “계약업무는 전문성과 책임성이 요구되는 가장 민감한 행정 분야 중 하나”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계약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계약 문화 정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1일자로 폐지되는 전주 진북고등학교와 무주 무풍고등학교의 비전자기록물을 본청 기록관리실로 이관받아 안전보존 조치한다고 26일 밝혔다. 비전자기록물은 디지털 데이터 형태가 아니라 결재서류나 사진처럼 사람이 직접 작성하거나 물리적으로 제작된 기록물을 말한다. 비전자기록물 이관은 졸업대장, 생활기록부 등 폐지학교가 소장한 법적 보존 대상 기록물을 온·습도 관리가 가능한 곳에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한 조치다. 전북교육청은 이번에 넘겨받은 기록물을 보존 기간과 성격에 따라 분류하고 정리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월 1일자로 통폐합된 7개 초·중학교(정읍 도학초, 남원 금지동초, 김제 비룡초, 무주 부당초, 부안 상서초, 군산 선유도중, 무주 무풍중) 기록물은 소속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통합 대상 학교로 이관돼 관리한다. 김정주 행정과장은 “폐지학교의 모든 비전자기록물을 교육청이 직접 관리함으로써 기록물의 안전성과 공공성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법정 보존 기록물에 대한 책임 있는 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북 지역 학교 건축물의 석면이 100% 제거됐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도내 공립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총 790개 학교에 남아 있는 석면이 0㎡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2014년 당시 897개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석면 실태 조사를 벌여 총 165만 3,681㎡의 석면 지도를 작성했다. 이를 토대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석면 해체·제거사업을 실시하여 국제 규격 축구장(약 7,140㎡) 230개 규모의 석면을 제거했다. 학교 건축물 석면 해체·제거사업 착수 10년 만에 석면 제로화를 달성한 것이다. 이는 교육부의 ‘2027년 석면 제로화’ 계획을 2년 앞당긴 성과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분류돼 있어 성장기 학생 보호를 위해 완벽히 제거해야 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 석면 제로화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새학기를 시작하는 여건이 조성됐다고 전북교육청은 강조했다. 전북교육청은 석면 제거와 함께 내진보강과 스프링클러 설치 등 교육시
(아름다운교육신문) 횡성교육도서관은 3월부터 4월까지 어린이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자료실 출석 체크 ‘도서관 도장깨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해 출석체크에 참여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5회 출석 시 간식선물을 제공한다. 출석 인정은 어린이 자료실에 소장된 자료를 대출하면 출석으로 인정된다. 권정애 관장은 “이번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고, 자연스럽게 독서 활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인제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관내 급식학교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공동구매 체계를 강화해 더 잘하는 인제 학교급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안전 점검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관내 급식 운영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방학 중 미사용 급식시설의 위생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개학 초기 식중독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다. 중점 점검 내용은 △조리시설 및 기구 정상 작동 여부 △식재료 소비기한 및 보관 기준 준수 △급식 종사자 개인위생 및 건강진단 실시 여부 △배식 환경 위생 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 체계 운영 실태 등 급식 운영 전반이다. 점검 결과 미비 사항은 즉시 보완하도록 조치하고, 현장 지도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학교급식 공동구매를 6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해 소규모 학교의 식재료 기피 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권역별 수요를 통합해 공급 안정성과 품질을 높이고, 예산 효율성도 함께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인제군의 보조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무상 우유급식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