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은 9월 30일 오후 2시 BMK컨벤션에서‘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효과성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2025년 제2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토론회에 참여할 토론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에서는 청소년 약물 사용의 위험 요인과 보호 요인에 대한 이해와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개입 방안에 대해 생각하며 학생 마약류 예방 교육의 효과성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는 정책소개를 시작으로 그룹별 토론, 결과 공유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토론에서는 소주제에 따라 학생들의 마약류 예방에 대한 토의를 한다. 또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각 그룹마다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1명씩 배치하여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토론을 지원한다. 원탁회의는 참여를 원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누구나 대전교육청 누리집(참여·제안-정책토론-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참여안내)이나 봉사 인정을 원하는 학부모, 시민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9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원탁회의에 참여한 학생 ‧ 학부모·시민은 봉사활동 시간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을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 서구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샘머리·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27일 마켓 참여자 사전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프리마켓과 아트마켓 참여자 150여 명이 참석해 축제 준비 열기를 더했다. ‘참여자와 함께 만드는 축제’라는 취지 아래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마켓 운영 방향 △부스 배치 추첨 △문화누리카드 및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마켓 부스 운영위원과 모범 작가로 선정된 경험 있는 작가가 직접 참여해, 운영 요령과 판매 전략을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철모 청장은 “예술은 각각의 빛이 모여 더욱 빛나는 빛을 만든다”며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개성과 작품으로 축제 현장을 수놓아,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서구 아트페스티벌은 아트마켓과 프리마켓을 비롯해 야외 조각전, 특별전시전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오케스트라와 힙합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돼 ‘너의
(아름다운교육신문) 대구 중구는 지난 27일 청라언덕 관광센터에서 신규 골목문화해설사 17명을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에 따른 외국인 관광 수요 증가와 골목투어 콘텐츠 강화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모집에는 80여 명이 지원했으며 공정한 심사와 교육과정을 거쳐 외국어 분야 12명(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과 예술 분야 5명(레크리에이션·관현악·전통악기 등)이 최종 선발됐다. 신규 해설사들은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히 전달하고,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맞춤형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골목투어와 동성로 관광특구 내 해설 프로그램 운영에도 본격 참여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중구는 2008년부터 골목투어를 운영하며 이를 전국적인 대표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성장시켜 왔으며, 골목투어는 관광객에게 ‘대구 원도심의 매력’을 알리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신규 해설사 위촉으로 특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의 얼굴인 해설사들이 관광 홍보대사
(아름다운교육신문) 사천시는 오는 10월 22일 항공산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특색있는 ‘2025년 사천시 우주항공특화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유능한 지역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기업 인사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보는 기업 채용관을 운영한다. 그리고,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유관기관 정책홍보관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주최하는 항공제조업 비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 취업·창업 전문위원 박창규 교수의 '2025 채용트렌드에 맞춘 성공취업전략'이라는 주제의 취업특강도 예정되어 있다. 일자리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은 오는 9월 12일까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팩스 등으로 신청하거나 사천시 지역경제과로도 가능하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행사에 관내 우수 시업이 많이 참여하여 지역 인재들의 채용이 많이 이루어져 인력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인 사천에서 우주항공청 중심의 산업·연구·교육·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미래형 도시인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기원하는 시민 걷기대회가 열린다. 사천시는 오는 9월 6일 오전 6시 30분부터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개발 특별법 제정 기원 2025 사천시민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천시체육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사천시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개발 특별법 제정을 염원하는 사천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자리이다.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개발 특별법은 지난해 5월 서천호 의원(경남 사천·남해·하동)이 대표 발의, 국회 국토위 법안심사소위에 회부 후 1년 넘게 계류 중에 있다. 최근 경상남도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특별법을 재추진하기로 협의하는 등 법안 통과를 위한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사천시청 노을광장을 출발해 백천교, 장애인복지관, 백천동 삼거리를 거쳐 노을광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총 4㎞ 코스로 소요 시간은 60분이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사상구는 주례여자고등학교가 27일 거주·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교육과정의 자율성을 부여하는 ‘2025년 자율형 공립고 2.0' 학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에는 총 39개교가 신청했으며 교육부와 교육청의 심사를 거쳐 주례여고를 포함한 25개교가 선정됐다. 자공고 2.0은 학교가 지자체, 대학, 기업 등과 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교육과정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교육과정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확대하고, 미래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사상구청은 지난 4월 주례여고의 성공적인 자공고 2.0 추진을 위해 예산 지원 및 지역사회 협력 등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주례여고는 자공고 2.0 선정에 따라 교육부 특별교부금 및 교육청 예산 등 매년 2억 원씩 5년간 총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또한 특목고나 자사고 수준의 교육과정 자율권을 부여받고, 협약 기관과 연계한 학교별 과목 개설이 가능해진다. 교장 공모제와 100% 교사 초빙제를 통해
(아름다운교육신문)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서부 청렴 바로 알기 퀴즈대회(약칭 ‘서부 청바퀴’)를 지난 25일 시작해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이번 대회는 반부패 법령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고, 교육지원청 직원뿐만 아니라 관내 교육청 기관 또는 학교 교직원도 참여할 수 있다. 퀴즈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반부패 법령을 바탕으로 총 10문항을 출제된다. 참가자는 온라인폼(QR코드 및 링크)을 통해 정답을 제출하고, 정답자 중 3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상품권을 증정한다. 정답과 해설은 9월 2일 서부교육지원청 누리집 ‘청렴홍보방’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재한 교육장은 “이번 퀴즈대회가 공직자로서 반부패 법령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서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9월 3일부터 28일까지 중앙도서관에서 책이음회원을 대상으로 도서관 스탬프 투어 ‘중앙으로 출첵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활용하고,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어린이실, 종합자료실, 다주제자료실 등 5개 자료실에서 책이음회원증을 제시해 스탬프북을 발급받은 뒤, 공통 미션과 자료실별 미션을 수행해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독서의 달 10권 이상 도서 대출 인증샷, ‘주제가 있는 북컬렉션’ 인증샷 등 공통 미션과 어린이실 ‘인공지능 로봇 루카’체험, 문학실 ‘이달의 시’ 참여 등 자료실별 미션을 준비했다. 스탬프 4개 이상을 모으면 응모권이 지급되며, 최대 4매까지 받을 수 있다. 추첨은 9월 30일에 진행되며, 당첨자 50명에게 기념품(우양산)을 증정한다. 신용채 중앙도서관장은 “독서의 달을 맞아 마련된 스탬프 투어를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시민도서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읽기예보: 오늘읽음, 내일맑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독서문화 정착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일반 시민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연 및 공연으로는 ▲황선애 작가와 함께하는 책으로 여는 성장이야기 ▲오선경 작가 초청 강연 정글 인 더 스쿨 ▲선율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감상회가 마련됐다. 체험 행사로는 ▲가족 독서미술활동 색色다른가족 ▲AI 윤리 퀴즈 챌린지 ▲느린 우체국 체험 원북, 미래로 보내는 편지 ▲시화 작품 만들기 체험 나도 시인 정몽주처럼! 등이 운영된다. 또한 어린이·청소년·일반·시니어 등 연령대별 맞춤형 북큐레이션 전시도 함께 선보여 시민들의 다양한 독서 수요를 충족할 예정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참가 신청 방법은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이
(아름다운교육신문)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7일 오후 4시 교육청 별관에서 근로자 및 사용자 위원이 참석한 ‘부산광역시교육청 제4회 노사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노사협의회는 '근로자 참여 및 협력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근로자 대표와 사용자 대표 각 6명으로 구성된 협의 기구이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교육공무직 대표 근로자 위원과 교육청의 사용자 위원이 함께 모여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안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급식조리로봇 설치 선정학교 현황, △교육공무직원 보호조치 관련 추진경과 등 교육청에서 진행 중인 주요 업무를 보고하고, △화상 산업재해 예방 및 대응 방안, △급식실 현대화공사 업무 효율화 방안 마련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박숙희 노사행정정보과장은“노사협의회는 노사 간 상호 존중과 대화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육공무직원의 근로여건 개선책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교육공무직원과 함께하는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