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광주시가 스테이지,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 스타트업 복합허브센터 등 창업 기반시설 ‘삼각벨트’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투자 활성화와 기술 실증, 세계 진출 지원을 강화해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한다. 광주광역시는 현재 6900억원 규모로 운영중인 5000억 펀드를 단계적으로 1조원 규모로 확대, 창업기업이 자본 부담 없이 기술 개발과 신산업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탄탄한 창업·투자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광주시는 올해 신규 펀드 2개를 추가 조성해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과 성장단계기업의 자금 수요에 맞춘 투자 연계를 강화한다.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초기 펀드와 기술 고도화·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펀드를 각각 조성해 창업초기기업의 성장 단계별 자금 수요에 촘촘히 대응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창업기업의 생애주기에 맞춰 ‘예비–초기–도약–지(G)유니콘’으로 이어지는 ‘창업 성장 사다리’를 체계적으로 고도화한다. 예비창업자 50명, 초기창업기업 30개사, 도약기 창업기업 33개사, 지(G)-유니콘 5개사를 대상으로 단계별 특성에 맞춘 밀착형 성장 지원을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평생학습관은 2026년 대전늘푸른학교 문해교원을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중학교 학력인정 과정 14명, 고등학교 지원과정 5명 등 모두 19명이다. 중학교 학력인정 과정은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교사 자격을 가진 사람 또는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는 사람 중에서 문해교육 교원연수를 이수한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고등학교 지원과정은 교과별 교사 자격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서는 1월 16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1층 평생교육부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유일의 중학교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인 대전늘푸른학교는 중학교 학력인정 과정 6학급과 방송통신고등학교 교육과정 연계 고등학교 지원과정 3학급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배움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어려움 속에서도 배움에 도전하는 학습자들이 교육과정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역량있는 선생님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대학생상담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대학(원)생 멘토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생 상담 멘토링 프로그램은 대학(원)생 멘토와 초·중학생 멘티 간 1대1 관계 형성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성 발달을 돕고, 개별 특성과 정서적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자아존중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 또한, 문화적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제공하여 사회적 경험의 폭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원)생 멘토는 대전 동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1대1로 매칭되어 문화체험활동과 개인상담을 진행한다. 선발된 멘토는 4월 발대식 및 멘토 교육을 시작으로 결연식과 문화체험활동에 참여하며, 12월까지 총 9회의 개별 멘토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상담 및 교육 관련 학과(심리·상담·사회복지·교육 등)에 재학 중인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세부 모집 요강과 지원 방법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상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서류 접수 기간은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다. 이번 모집의 지원 자격은 대전·세종지역 거주자이자 1973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여성으로, 4년제 정규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자이다. 또한 신규회원 기초교육에 참여가 가능하고 학교 현장에서 3년 이상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는 대전 및 세종 지역의 우수한 여성 인력을 대상으로 상담 관련 연수를 진행한 후 학교 상담 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봉사자는 20시간의 기초교육을 이수한 후 활동을 시작하며, 매년 보수교육을 받게 된다. 위촉된 상담자원봉사자는 학교의 상담 요청에 따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를 방문하여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을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유괴(약취·유인) 등 위기 상황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고, 학교 현장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학생 유괴 대응 방안을 수립해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응 방안은 학생 유괴를 사전에 예방하고, 상황 발생 시 학교가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상황 대응 중심 예방 교육 내실화, 안전 인프라 및대응 체계 정비, 예방 홍보를 통한 인식 개선 강화, 유관기관 협력․연계 확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먼저, 생활안전 교육 내 유괴 예방 교육을 필수 편성하고, 실제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을 대폭 확대한다. 이와 함께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 학교 내 안전 인프라 확충, 등·하교 안심 알리미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물리적인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다질 계획이다. 가정과의 연계도 강화한다. 학부모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방 수칙과 위기 대응 정보를 상시 안내하고, 교직원 연수와 대시민 홍보를 통해 사회적 안전 인식을 확산시킬 방침이다. 또한 경찰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통학로 안전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아름다운교육신문) 고랭지채소 주산지인 평창군은 무·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에 주로 발생하는 무사마귀병의 확산을 방지하고 사전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고랭지채소(무사마귀병) 방제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사마귀병은 토양 전염성 병해로, 발병 시 뿌리에 혹이 생기고 양분과 수분 흡수가 차단돼 작물이 시들거나 고사하는 등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병으로, 고랭지 지역 특성상 사전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평창군은 2012년부터 무사마귀병 방제 약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전년도 총사업비 10억 3천5백만 원, 1,618ha 규모에서 금년도에는 추가 군비를 투입해 총사업비 12억 1천6백만 원, 1,900ha 규모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를 기준으로 무, 배추, 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를 재배 중인 관내 농가로, 해당 작물의 재배면적에 따라 지원 물량이 확정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며, 신청 농가가 선택한 약제 품목과 수량을 바탕으로 지원 물량을 확정한 후 지역농협을 통해 약제를 공급할 예정이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라남도교육청은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 기준을 담은 ‘전남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오는 2월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가 수업 설계, 과제 수행, 학습 자료 제작 등 교육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정보의 신뢰성 문제와 저작권 침해, 개인정보 보호 등 새로운 과제가 제기되고 있다. 전남교육청은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공통의 AI 활용 기준과 원칙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지켜야 할 ‘전남형 AI 활용 원칙’을 담는 데 초점을 둔다. 교사에게는 수업과 학교 운영에서의 판단 기준을 제시하고, 학생에게는 AI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학습 도구로 활용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전남교육청은 9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TF 위원과 자료개발위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협의를 열고 ▲ 생성형 AI 활용을 위한 교사 ‧ 학생용 가이드라인 ▲ AI 윤리 및 스마트폰 사용 ▲ 교사·학생 눈높이에 맞춘 자료 구성 방향 등에 대
(아름다운교육신문) 파주시는 지난 9일 김경일 파주시장이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2공구 한강하저터널 건설 현장을 방문해, 파주시 구간의 조속한 준공을 당부하고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수도권 교통망 확충과 지역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파주시 구간의 조속한 준공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관계기관과 시공사에 철저한 공정관리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현재 계획된 공정에 따라 2027년 12월 파주시 구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아울러 김경일 파주시장은 터널 굴착 및 구조물 시공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공사와 관계자들로부터 공정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특히 근로자의 안전관리 체계 준수 여부와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조치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에 대해 철저한 관리와 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 현장 점검을 마치며 김경일 파주시장은 “한강하저터널은 수도권 광역교통망의 핵심시설인 만큼, 체계적인 공정관리와 안전 확보를 통해 파주시 구간이 계획대로 2027년 12월까지 차질 없이
(아름다운교육신문)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9일 새해를 맞아 관내 8개 보훈단체 거제시지회와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를 방문해 신년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거제시 보훈회관을 방문한 변 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께 새해 인사와 함께 건강안부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보훈단체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면서 “올해는 보훈명예수당 및 보훈단체 운영비 확대 등 국가보훈대상자와 보훈단체의 지원을 전폭적으로 강화하고 보훈 예우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방문한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어르신 복지시책을 꼼꼼하게 살피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단계적으로 개선해서 초고령사회에 대응하여 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새해에도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거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훈단체와 대한노인회는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이사장 이시형)는 영주·봉화·풍기 지역 및 복지기관 등 16개 기관에 모듬북 250개(1억원 상당)를 지원하고, ‘세로토닌 정서순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주시청과 영주교육지원청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사이자 영주 명예시민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제안한 사회 정서순화 프로그램을 지역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에서는 모듬북을 활용한 예술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청소년 및 지역주민의 정서 안정과 인성 함양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대상은 꿈동산지역아동센터, 남부초등학교, 동양초등학교, 부석초등학교, 봉현면주민자치위원회, 봉현초등학교, 사랑지역아동센터, 석포초등학교, 영주시가족센터, 영주시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영주시청소년수련원, 춘양중학교, 풍기읍주민자치위원회, 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 희망지역아동센터 등 총 16개 기관이다. 기존 협약 기관인 동산여자중학교, 영광여자중학교, 영광중학교, 영주문화관광재단, 영주시근로자복지회관,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한국미래산업고등학교를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