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대구광역시는 2월 9일 서대구산단복합지식산업센터에서 산업단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산업단지 혁신성장 및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워크숍은 산·학·연·관 협력 강화를 통해 산업단지의 지속 가능한 혁신성장을 도모하고, 현장 일선에 있는 산업단지관리공단의 정책 이해도와 실무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를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5개 산업단지관리공단, 대구테크노파크, 대학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단 혁신성장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정책 설명 ▲산단관리 관련 최신법령 교육 ▲노후산단 재생사업 추진 상황 공유 ▲화재예방 우수사례 소개 ▲질의응답 및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구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테크노파크, 경북대·계명대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업단지가 생산 공간을 넘어 인공지능(AI)·스마트공정·연구개발·문화가 융합된 혁신성장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아름다운교육신문) 대구시교육청은 2월 9일 오후 3시에 서남신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대구시교육청의 장보기 행사는 대형 마트, 인터넷 등을 이용한 소비가 활성화되면서 전통시장 방문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시행하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교육청 직원 등 직원 200여 명이 서남신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제수용품과 식재료 및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대구 시민들께서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경상북도는 2월 9일 오후 2시,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경북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 혁신특구(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경북도, 포항시, 포항소재산업진흥원, 특구 기업,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공청회는 2026년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을 목표로 추진 중인 ‘경북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 혁신특구’사업계획의 최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경북도는 공청회와 의견 수렴 기간에 제출된 의견과, 대면으로 개최되는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특구 계획을 확정한 뒤, 4월 중 중소벤처기업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심의위원회와 특구위원회를 거쳐 5월에 최종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공청회에서 발표되는‘경북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 혁신특구’사업은 중대형 선박 신조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노후 관공선과 어선을 전기추진 방식으로 개조하고 실증과 제도 개선을 통해 대한민국 친환경 해양산업을 지역 내 집중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노후화된 내연기관
(아름다운교육신문) 영덕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9일 영덕전통시장에서 ‘청렴·나눔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경기 악화로 인한 지역상권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화재 이후 새롭게 재개장한 영덕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영덕교육지원청 직원 전체가 오전, 오후 조를 나누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여 설맞이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등을 구입했다. 이성호 교육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난 화재로 소실 후 재개장을 한 영덕전통시장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알리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렴·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중학교 입학을 앞둔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급 전환기 진로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교급 전환기를 맞이한 예비 중학생과 학부모의 동반 성장을 지원하고, 중학교 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와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전문성 제고를 위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각각 분리하여 운영한다. 학생 프로그램은 나에게 맞는 직업 유형 알아보기, 미래 인재 학습법, 중학교 생활 미리보기 과정으로 구성했다. 학부모 프로그램은 미래 사회 변화와 진로 교육의 중요성, 자녀의 중학교 학습을 위한 부모의 역할, 중학생 자녀의 심리적 특징과 대처법 등 가정 내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을 다룬다. 특히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기존 교육원 내 프로그램 외에 인근의 대전동문초등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캠프’를 추가하여 운영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총 16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기
(아름다운교육신문) 충남도가 지속가능한 수산업과 산업·생활·관광을 결합한 활력 있는 어촌 조성을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시군, 외부전문가, 용역기관, 어업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 수산업·어촌발전 5개년 발전계획’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중간보고 발표에 이어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된 보고회에서 그동안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어촌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스스로 성장하는 주체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 성과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수산업 경쟁력 강화 △청년·귀어인 정착 지원 △어촌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확충 △어촌관광 및 6차 산업화 △수산자원 회복 정책 등 핵심 과제를 공유했다. 이 중 스마트 양식 기반 구축, 어촌뉴딜 연계 사업, 청년 어업인 육성 프로그램 등은 일부 지역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반면, 어업인 고령화 심화, 지역 간 정책 체감도 격차,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자원 불확실성 등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제시됐다. 도
(아름다운교육신문)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월 9일 오전 11시 30분, 성산1동주민센터 1층 강당에서 열린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설맞이 떡국 떡 나누기’ 행사에 참석해 설 명절의 따뜻한 나눔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마포구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설맞이 나눔 행사로, 결혼이주여성 등 참여자들이 떡국 떡을 준비해 같이 썰고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마련된 떡국 떡은 가구당 1.5kg씩 총 15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 구청장은 행사 현장에서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과 오찬을 함께하며 나눔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설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정성과 마음이 모여 더 따뜻한 명절이 되는 것 같다”라며 “정성껏 준비한 떡국 떡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해남군은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해남매일시장 내 15개 점포에서 국산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고물가로 인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국산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전통시장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해남매일시장 내 지정된 15개 점포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고객은 당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환급소(시장2층 상인회 사무실)를 방문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을 환급하며,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환급한다. (기간 내 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 참여 점포는 고운농산물, 미란야채, 슬아야채, 옥동이네 바지락, 용민이네 야채, 이양심야채, 정우과일, 은영과일, 별난딸기, 가정통닭, 꼬꼬닭집, 중앙닭집, 하나닭집, 해남닭집, 중앙축산 등이다. 군 관계자는“설 명절을 맞아 많은 군민이 해남매일시장에서 질 좋은 국산 농축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강릉시가 2027년도 국비 5,000억 시대 개막을 위한 본격 시동에 나섰다. 강릉시는 9일 월요일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제1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실시하여, 핵심사업 완성을 위한 국비확보 총력추진을 위해 2027년 목표액을 지난해 4,771억 원에서 329억 원 증액된 5,100억 원으로 하고, 신규, 계속사업을 포함한 총 64개 사업 1,967억 원을 주요 국비확보 추진사업으로 발굴, 선정하여 2027년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주요 2027년 국비 확보 목표액으로는, 신규사업에 ▲반도체 첨단 세라믹 소재․부품․공정 혁신기술개발사업(64억), ▲교1동 분수공원 복합활력센터 조성사업(33억)▲보건타운 조성(7억), ▲남대천 지하수 저류댐 설치사업(13억), ▲강릉 물 재이용시설 설치사업(20억) 등이 있으며, 계속사업은 ▲초당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99억),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51억), ▲어촌신활력(강문항)증진(19억), ▲국민안심해안(113억), ▲섬석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184억), ▲연곡 지하저류댐
(아름다운교육신문) 장성군이 ‘군민과의 대화’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올해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난 1월 6일 삼계면을 시작으로 13일 동화면까지 11개 읍·면에서 1500여 명의 주민과 소통했다. 생활 편의와 직결된 안건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제언까지 폭넓은 의견이 제시돼 이목을 끌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농로 및 도로 확·포장 △용·배수로 개선 △마을안길 정비 △주차공간 확보 △마을 도시가스 설치 등 생활 환경 개선 분야가 주를 이뤘다. 문화·관광자원 개발, 산업단지 조성, 인구 유입 정책 등 미래 비전에 관한 논의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읍·면별로는 △읍시가지 공용주차장 확대 △진원·남면 개발제한구역 해제 △삼계면 스마트농업육성지구 활성화 △삼서면 잔디 부산물 문제 해소 △북일면 종자원 유치 방안 △북하면 약수중학교 폐교 활용 방안 등이 접수됐다. 장성군은 해당 안건에 대해 시급성과 타당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한 뒤 군정에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현장에서 들려주신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