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7월 30일부터 8월 1일(2박 3일)까지 교육가족 휴(休) 캠프 1기, 8월 21일부터 22일(1박 2일)까지 휴(休) 캠프 2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을 대상으로, 쉼과 힐링을 테마로 바다와 자연 속에서 함께 소통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참가한 교육가족에게는 해양 활동 지원과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특히, 휴(休) 캠프 1기 참가자는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머드 축제 기간으로 전 세계인의 축제를 함께 만끽할 수 있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병민 원장은 “교육가족 휴(休) 캠프’가 단순한 여가 프로그램을 넘어, 대전 교육 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 및 시설 개선으로 대전 교육가족에게 만족도 높은 교육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 한밭교육박물관은 9월 9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9월'놀자! 교실 속 타임머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놀자! 교실 속 타임머신’은 한밭교육박물관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 각급학교의 문화·예술 및 놀이통합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 조상들의 전통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배운 내용을 친구들과 함께 체험해보는 또래 공감 놀이 교육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가위를 맞아 강강술래와 고누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총 4회 운영한다. 참가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4개교로 학급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8월 25일부터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K-에듀파인에서 자료집계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학교는 공정한 절차를 거쳐 선정하여, 선정 결과는 9월 2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한가위를 맞아 대표 전통놀이를 재미있게 경험해보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과정에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인성교육의 장이 되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8월 22일 업무협약 기관인 대전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하여‘대전–쓰쿠바 청소년 과학교류’에 참여한 일본 쓰쿠바시 중학생 16명과 대전 지역 중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예절과 전통놀이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일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한국의 전통예절 체험으로 한복 입기, 한국의 인사법과 절하는 방법 등을 배우면서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과 품격을 몸소 익혔다. 또한, 전통놀이 시간에는 비석치기, 투호례, 팽이치기, 제기차기,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다양한 전래 놀이를 직접 체험하며 우정을 나누었다. 행사에 사용된 모든 전통놀이 도구는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제공하여 일본 학생들에게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알릴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이번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청소년들이 예절과 놀이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우정을 깊이 나누는 소중한 경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 대전평생학습관은 8월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년 행복한 함께학교 미담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학부모재능나눔단이 학부모 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함께학교 미담사례 공모전'은 교육부에서 디지털 소통 플랫폼 '함께학교'를 통한 학교 현장 미담사례를 발굴하고 상호 존중의 캠페인을 확산하기 위하여 학생, 학부모, 교원, 학교를 대상으로 개최한 시상식이다. 대전평생학습관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재능나눔단을 공개모집하여 하브루타 전문가 교육을 하고 매주 연구모임 활동을 통하여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학교로 찾아가 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보드게임을 활용한 놀이체험’ 수업을 진행하여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재능나눔단 최시정 학부모는 “올해로 3년째 활동을 하면서 자녀와의 소통 능력이 향상됐고, 학교에서 직접 수업을 진행하면서 선생님들의 노고를 이해하고 학교와의 협력이 중요함을 깨닫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관장은 “학부모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학교 교육에 참여한 결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성장과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산하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8월 23일 대전중학교에서 영재교육원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프로젝트 산출물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고, 또래 간 협력적 소통을 통해 학문적 호기심과 탐구 역량을 확장하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개별 또는 2~3인 팀을 꾸려 지도교사의 멘토링을 받으며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주제를 선정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직접 설계·실험·분석하며 과학적 탐구 방법을 체득했고, 보고서 작성과 발표 준비 등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 24팀, 중등 19팀 등 총 43팀이 참가했다. 주요 주제는 로켓 모형의 날개 형태에 따른 비행 거리 분석, 샤프심이 쉽게 부러지지 않으려면 샤프의 어느 위치를 잡아야 할까? 등 과학·수학 중심으로, 실제 생활 속 문제 해결을 시도한 연구 중심으로 발표됐다. 발표 방식은 단순 결과 나열이 아닌 시연, 토론, 질의응답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논리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함께 기르는 기회를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 등이 후원하는 ‘제22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주제로 저녁 9시부터 5분간 청사조명 소등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의 날 행사는 우리나라 전력 소비 역대 최고를 기록한 2003년 8월 22일을 잊지 않고 에너지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8월 22일 진행하는 행사로, 2024년에는 전국 14개 지역 170만여 명이 소등 행사에 참여하여 총 540,000kWh의 전력을 절감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전시교육청은 교직원을 대상으로 직장내외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내-일을 위한 탄소 다이어트 10계명'을 제작‧배포하여, 교직원들이 일상에서 책임감 있는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윤석오 재정과장은“에너지의 날 참여는 지구를 살리는 청신호로 그 의미가 크며, 앞으로 전 교직원과 함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 위(Wee) 센터는 8월 22일 본관 별관 302호에서 ‘드림&Dream멘토링’ 대학(원)생 멘토단 수퍼비전(1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드림&Dream멘토링’은 시간과 마음을 기꺼이 내어주는(드림) 대학(원)생 멘토와 이를 통해 자신의 꿈(Dream)을 향해 나아가는 고등학생 멘티가 함께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으로, 멘티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멘토단 수퍼비전은 멘토들이 그 동안의 개별 멘토링 경험을 공유하는 사례 발표와 함께, 자문 및 질의응답으로 구성되어 멘티와의 만남 속에서 느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앞으로의 멘토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수퍼바이저의 전문적인 피드백을 통해 멘토로서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멘티에게 더욱 진정성 있는 동반자로 다가갈 수 있는 준비를 갖추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멘토단 수퍼비전은 이번 1차에 이어, 오는 10월에 2차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이를 통해 멘토들은 자신의 활동을 성찰하고 다양한 사례 공유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멘토링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히
(아름다운교육신문) 울산 동부도서관은 전문 독서토론 강사와 함께 매월 다양한 그림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며 자기 성찰의 시간을 보내는 그림책 독서회를 창단한다. 동부도서관은 창단에 앞서 9월 17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그림책 독서회 신규 회원 20여 명을 모집한다. 독서회는 9월 18일 창단식을 시작으로, 모임은 매월 세 번째 목요일 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진다. 프로그램은 나의 그림책 취향 발견하기, 등장인물로 발견하는 나의 이상,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그림책 탐험기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성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도서관 1층 어린이 자료실을 방문하거나 전화, 이메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울산 동부도서관은 9월 17일부터 11월 28일까지 동구 지역 어린이집 유아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일일 도서관 현장학습’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들에게 스스로 독서하는 습관을 키워주고 도서관에서 다양한 경험으로 도서관 이용의 생활화를 유도하고자 마련했다. 매주 수요일~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50분간 운영되며, 도서관 이용 안내, 예절 교육, 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 체험, 자율 책 읽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동부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동부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현장 체험으로 지역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끼고 함께 지켜야 할 공공 예절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울산지역 공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 만 2세부터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놀이 품앗이’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이번 활동은 2025년 울산형 교육발전특구 유아교육과 보육 지원 사업의 하나로, 울산지역과 유치원의 인적, 자연 자원을 활용해 자연 친화적 놀이를 제공하고 유아들의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체험활동은 총 165개 원에서 450회에 걸쳐 진행된다. 기관의 규모에 따라 최대 3학급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놀잇감과 시청각 자료 등이 함께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개미처럼 작아진다면, 애벌레가 자라고 자라서, 숲속 행복 바이러스’ 등으로 구성됐다. 유아들은 곤충의 한살이를 직접 관찰하고 숲의 기능을 탐색하는 등 자연과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웠다. 또한 동화책, 단체 게임, 모둠 활동 등으로 놀이를 더욱 풍부하게 경험한다. 활동은 날씨와 계절, 기후 조건에 따라 실내외에서 운영되며, 기관별 특성과 상황을 반영해 맞춤형으로 지원된다. 유아들이 생활 주변에서 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