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은 1월 22일 에듀힐링센터에서 ‘2026년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교육부장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하여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을 주제로 대화의 장을 열었다. 최교진 교육부장관은 새롭게 단장한 에듀힐링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개인상담실 등에서 이루어지는 대전의 교육활동 보호 지원 사업을 살펴보았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의견을 생생하게 전달할 교장, 교감, 초·중등 교사 및 학부모, 변호사 등을 초청하여 교육활동 보호와 교육공동체 간 상호존중 문화를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에듀힐링센터는 교육부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 정책과 함께 ‘마음에 쉼을, 교육에 힘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에듀-카운슬러 맞춤형 개인 및 집단 상담 운영, 우리학교 변호사의 법률 상담, 교원보호공제사업 제도 지원 등 상담-법률-제도 원스톱 지원을 강화하여 교육활동 보호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
(아름다운교육신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학교 구성원 간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함께하는 교육활동보호 ‘동ː행’ 기본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의 명칭인 ‘동ː행’은 단순한 지원사업을 넘어, 교육 현장이 직면한 어려움을 같은 입장에서 고민하는 시작점인 ‘동(同, 공감)’과 교육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발을 맞춰 나가는 방향성인 ‘행(行, 연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키는 동ː행 △소통하는 동ː행 △예방하는 동ː행 △지원하는 동ː행 △회복하는 동ː행의 5대 세부 추진 과제를 설정하고,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주요 추진 과제는 다음과 같다. 함께 지키는 동ː행 : 교육활동보호센터를 중심으로 전담 조직의 역량을 내실화하고,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심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특히 법률지원단과 분쟁조정지원단을 유기적으로 운영하여 학교 현장의 갈등과 어려움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지원한다. &n
(아름다운교육신문) 충남교육청은 겨울방학 기간에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겨울방학 중 늘봄학교 운영교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한 시설물 안전관리 ▲초등돌봄교실 급·간식 위생 및 학생 안전관리 ▲학교별 겨울방학 운영계획에 따른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 여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겨울방학 중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의 우수 사례와 개선 필요 사항을 반영해 2026 충남 온돌봄 운영체제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겨울방학 중에도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하겠다”라며, “안전과 질을 동시에 높이는 온돌봄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라남도교육청이 미래 사회를 대비한 다양한 진로 영역 확장을 위해 창업가정신 교육 전문기관과 손잡고 교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지난 1월 16일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전라남도 초·중등학교 창업가정신 확산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하여 학생들이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도전정신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첫걸음으로 도교육청은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여수에서 중등 교사 36명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키우는 창업가정신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실제 교실에서 적용 가능한 ‘실전형 수업 모델 설계’를 목표로, 생성형 AI와 창업체험교육 플랫폼(YEEP)을 활용한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교사들은 지역 사회의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할 창업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실제 수업 커리큘럼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AI를 활용한 가상 고객 분석과 수업 설계 활동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수업 방식으로
(아름다운교육신문)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9일부터 22일까지 관내 29개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초등 학교생활기록부 점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부적정한 기재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여 평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전문가들로 구성된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점검단’은 학교별 현황을 꼼꼼히 살펴 교육 현장의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는 데 주력했다. 점검은 학교의 특성과 상황을 고려해 이원화된 방식으로 진행됐다. 관내 29개교 중 22개교에 대해서는 학년별 생활기록부 출력물 PDF 파일을 토대로 한 서류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서산초등학교를 포함한 7개교는 점검단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현장 점검 방식으로 실시됐다. 특히 현장 방문 대상교 중 2개교(서동초, 부춘초)는 충청남도교육청 점검단이 직접 참여하여 한층 더 엄격하고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했다. 무엇보다 이번 점검의 핵심은 ‘철저한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에 있었다. 점검에 참여한 위원 전원은 사전에 ‘보안 및 비밀
(아름다운교육신문)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1일부터, 음암중학교를 대상으로 시설관리지원(관리전환 물품 이동)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은 폐교학교 관리전환에 따른 물품 이동을 지원하고, 학교 현장에서 겪는 물품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첫 번째 지원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교지원센터는 총 4회에 걸쳐 트럭을 이용해 관리전환 물품을 운반하며, 옥외용 탁자, 접의자, 회의용 탁자, 청소기 등 학교에서 활용 가능한 물품들을 안전하게 이동할 계획이다. 지원에는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시설관리지원단 1명이 참여한다. 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지원센터의 신규사업으로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향후에도 학교 현장의 행정·시설·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운영하여, 학교 운영의 효율성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월 6일 신관 1층 봄누리 홀에서 ‘우리동네 클래식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장애 예술인의 활동을 소개하여 장애인식 개선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연은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 단원들의 연주에 정영주 예술감독의 해설을 더해, 관객들이 클래식을 한층 쉽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 프로그램은 ‘동물의 사육제’, ‘꽃날’,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채워지며, 다양한 관·현악기와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 관람은 지역주민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3월 21일 ‘2026학년도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오디션’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인천 관내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1월 20일부터 2월 11일 오후 4시까지 모바일 링크로 신청할 수 있다.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단원은 바이올린, 첼로 등 10개 분야 전문 강사로부터 정기수업과 집중연습 등 지도를 받으며 정기연주회, 협연 오디션 등 다양한 예술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AI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미래의 불투명한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역량은 예술”이라며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잠재된 예술적 재능을 계발하고 다채로운 무대 경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단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2일 퇴임 5년을 앞둔 교원 27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퇴임기 인생 2막 플러스 연수’를 운영했다.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연수는 100세 시대를 맞아 은퇴 이후 삶을 준비해야 하는 개인의 필요가 학교 및 사회적 요구와 맞닿아 매회 뜨거운 관심속에 운영되고 있다. 연수는 “그동안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소식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도성훈 교육감의 격려사로 시작됐으며, 절세 전략과 자산 관리, 연금 이야기 등 실무 중심의 강의부터 인천이음센터와 연계한 교육 기부 안내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연수원 관계자는 “인천교육연수원은 모든 교직원을 위한 배움터로서 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인천 교육에 헌신해 온 퇴임기 교원들의 요구에 귀 기울여, 더욱 내실 있는 교육과정으로 행복한 인생 2막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12일부터 21일까지 관내 교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데이터로 읽고 AI로 디자인하는 AI융합교육(STEAM) 심화 연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AI·데이터 리터러시 기반 융합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기획했으며, ‘읽걷쓰'와 연계된 AI 융합 수업 모델을 중심으로 교원들이 다 교과를 아우르는 융합 수업 설계 역량을 신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기초과정을 이수한 교원 대상 심화연수로, 총 30차시 원격·집합·숙박의 혼합형으로 진행됐다. 연수 과정은 AI융합인재 양성 정책과 데이터·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다진 후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기반 융합 수업 설계, 프로젝트 학습 등 실무 중심으로 운영했다. 참여 교원들은 AI·데이터 기반 수업 설계 경험이 교과 간 융합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현장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수업 모델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이번 연수의 실효성을 높게 평가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심화 연수는 교원이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직접 수업을 설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