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1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5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보건·사서·전문 상담·영양·특수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합격자 503명을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일반모집 39과목 498명과 장애모집 5과목 5명이다. 이들은 제1차 시험 합격자 782명 가운데 교수·학습지도안 작성과 수업실연, 교직적성 심층면접, 실기평가 등 2차 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되었다. 남녀 비율은 남자 37.2%(187명), 여자 62.8%(316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남자 비율이 5.3% 늘어났다. 부산교육청은 교원 수급 계획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들을 발령할 계획이다. 합격자는 공고문에 있는 등록 서류를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등기우편(14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유효)으로 시교육청(47119, 부산시 부산진구 화지로 12) 교원인사과로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교원인사과로 문의하면 된다. 개인별 성적은 시교육청 ‘교직원온라인채용(중등임용)’ 사이트에서
(아름다운교육신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 ‘2025학년도 강원특별자치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보건·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 공고를 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25개 과목에 1,155명이 지원했으며, 제1차 시험(교육학, 전공) 합격자 235명을 대상으로 제2차 시험(실기평가, 수업실연, 교직적성 심층면접)을 실시한 결과 일반구분모집에서 149명이 최종 합격했다.(장애구분모집은 합격자 없음) ◦ 과목별 최종 합격 인원은 △국어 12명 △수학 7명 △물리 3명 △화학 2명 △생물 2명 △지구과학 2명 △일반사회 6명 △역사 4명 △지리 3명 △도덕·윤리 9명 △체육 15명 △음악 3명 △미술 5명 △한문 5명 △영어 13명 △기술 5명 △가정 5명 △정보·컴퓨터 5명 △건설 1명 △상업 1명 △조리 1명△특수(중등) 6명 △보건 12명 △전문상담 3명 △영양 19명이다. 최종 합격 여부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임용후보자 등록과 관련한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 소식․시험․채용-인사/시험정보-임용시험-교원임용시험을 참고하면
(아름다운교육신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학년도 인성교육 시행계획을 발표하며, 학생들이 타인과 공동체, 자연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도덕적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도덕성과 실천력을 갖춘 미래 시민으로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년 인성교육은 “강원 하이(hi) 하이(high) 인성교육”이라는 추진 전략 아래, 예와 존중의 마음으로 시작하는 작은 습관이 궁극적으로 높은 도덕성과 실천력을 갖춘 미래 시민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방향을 설정했다. 이를 위해 △수업 안의 인성 배움 △학교만의 인성 맞춤 △생활 속의 인성 나눔 △가정 안의 인성 실천의 4개 범주를 중심으로 3개 영역을 설정하고, 7개의 중점 과제를 운영한다. 인성교육 시행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수업안의 인성 배움을 위해서 학교 교육과정에 기초한 학교 인성교육 계획을 수립하여 교육과정 중심의 인성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한다. ◦ 학교만의 인성맞춤으로 실천하고 참여하는 우리 학교만의 인성교육 추진 과제를 선정, 연중 지속 실천하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특수교육원은 2월 10일, 2025학년도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학생 인권교육 기관(강사) 인력풀을 대상으로 사전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기관(강사) 공모·심사를 거쳐 선정된 30개 기관, 50여 명의 전문 강사가 참여하여, 장애인식개선 교육과 장애학생 인권교육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년도 사업 운영에 대한 평가 결과와 시사점을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개선 사항을 논의하는 계기가 됐다. 장애인식개선 교육 기관(강사)으로 대전광역시장애인부모회, 한국난청인교육협회, 지적장애 기타리스트 김지희씨 등 17개 기관(강사)이 선정됐으며, 장애학생 인권교육 기관(강사)으로 대전행복자립지원협회, 동대전장애인성폭력상담소 등 13개 기관(강사)이 선정됐다. 한편, 강사풀은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학생 인권교육에 역량과 전문성이 있는 강사로 구성되어 올바른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며, 오는 11월까지 각급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 300회, 장애학생 인권교육 150회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특수교육원 권순오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시교육청은 2월 11일 오전 10시 2025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대전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을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16개 교과 42명(일반 41명, 장애 1명)으로, 지난 2024. 11. 23.에 실시된 제1차 필기시험에서 71명이 합격했고, 실기·실험평가,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 평가, 심층면접 평가를 실시하여 최종 42명이 선발됐다. 전체 합격자 중 남자 8명(19.1%), 여자 34명(80.9%)이며, 졸업자 32명(76.2%), 졸업예정자 10명(23.8%)으로 집계됐다. 최종합격자는 2월 20일까지 임용후보자 구비서류를 갖추어 등록을 마쳐야 하며, 대전교육연수원에서 2월 17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하는 '2025년도 중등 신규임용예정교사 직무연수'를 이수한 후 3월 1일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등에 배치할 예정이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경북교육청은 11일 도 교육청 누리집(gbe.kr)을 통해 ‘2025학년도 경상북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특수(중등)․전문상담․보건․영양․사서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올해 임용시험에는 국어 등 총 28과목에서 280명 선발 예정에 1,914명이 지원해 평균 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259명(일반 257명, 장애 2명)이 최종 합격했으며, 합격자 남녀 비율은 남자 90명(34.7%), 여자 169명(65.3%)으로 나타났다. 응시자들은 11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본인의 합격 여부와 성적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임용시험에서는 직업계고 교육과정의 내실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전문계 교과 자격증 가산점 제도’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전문교과 실기 능력을 갖춘 교원을 선발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직업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했다. 또한, 전국 최초 ‘중등임용시험 전용 심층 면접 평가위원 배정프로그램’을 개발해 도입함으로써 시험의 공정성 확보를 통한 응시자의 신뢰도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라남도교육청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2025 학교급식 기본계획’을 세워 식품비 인상, 우수 식재료 지원 확대 등 운영 내실화에 나섰다. 이 계획에 따르면, 전남교육청은 성장기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위해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여 식품비 및 운영비 지원금을 인상했다. 또 지자체와 함께 친환경 농산물, 비유전자변형식품(Non-GMO)지원 등 질 높은 급식 제공에 힘쓰기로 했다. 아울러 건강과 환경을 고려해 나트륨과 당류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트랜스 지방이 포함된 식품과 고열량 저영양 식품의 제공을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저탄소 녹색급식을 운영하고 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영양과 식생활에 대한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전남교육청은 2025 학교급식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학교급식 운영계획을 수립해 보다 내실 있는 신학기 급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전남교육청은 지난 7일 화순 하니움스포츠센터에서 각급 학교의 영양교사‧영양사 및 학교급식 업무담당자 등 800여 명을 대상
(아름다운교육신문)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서관 1층 로비에서 ‘달아 달아! 정원 대보름 한마당’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온 가족과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프로그램은 한 해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부럼깨기 행사’, 가족·친구와 함께 즐기는 윷놀이, 투호 등의 ‘전통놀이 체험’, 정원대보름과 관련한 전통문화와 명절 풍습을 알아보는 ‘전통 관련 도서 북큐레이션’으로 구성했다. ‘정월대보름 부럼깨기’ 행사는 1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해운대도서관에서 도서를 2권 이상 대출한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문의 해운대도서관 독서문화과) 권숙향 해운대도서관장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도서관에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놀이 체험으로 우리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부럼깨기 행사를 통해 학생과 지역주민들이 한 해 동안 건강하고 행운이 있길 기원한다
(아름다운교육신문)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부설 산성 어린이도서관은 책을 매개로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아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일요일‘새싹 이야기 그림책’,‘새싹 움직이는 그림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기반 활동으로 구성된다. 1․3․5주 일요일에는 전문 강사의 창작·명작 동화 구연 프로그램인‘새싹 이야기 그림책’이 운영되며, 2·4주 일요일에는 동화를 바탕으로 한 소규모 인형극‘새싹 움직이는 그림책’이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유아와 초등학생 및 그 가족으로, 사전 예약 없이 당일 도서관 방문을 통해 선착순 5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는 독서의 즐거움을, 부모에게는 자녀와의 소중한 시간을 선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월요일 “2025 군포 지역교육협력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5년도 군포 지역의 학생기획형 프로그램 공모 심사 결과를 보고하고, 1단계 서류심사, 2단계 면접심사, 3단계 현장심사 및 온라인 검증을 거쳐 최종 선정된 프로그램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기존 경기이룸학교로 운영되던 프로그램이 2025년부터는 경기공유학교 학생기획형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운영된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진행된 기획워크숍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안한 AI‧디지털 영역의 코딩 프로그램 등 총 22개 주제가 공모에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프로그램이 3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성정현 교육장은 “학생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도적으로 도전하고 경험을 쌓으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프로그램 운영자에 대한 지속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통해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