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딥시크(DeepSeek)의 안정성이 확인될 때까지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모든 PC에서 접속을 차단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출시된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딥시크(DeepSeek)는 과도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개인정보위원회에서 발송한 개인정보보호정책에 관한 질의서에 회신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보안이 취약하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도교육청은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산하 교육기관 및 유·초·중·고등학교에서 딥시크(DeepSeek) 접속을 차단하고, 해당 내용을 2월 10일 안내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다른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활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미리 배포된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활용 시 보안 주의사항 안내’에 따라 보안에 유의하여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충남교육청은 12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직업계고 학교장 38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충남 직업교육 추진계획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충남인적자원위원회 ‘직업계고 취업선호도 조사’ 결과 보고를 통해 직업계고 재학생들의 취업선호도와 교원들의 취업인식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2024학년도 추진한 직업교육의 주요 성과를 설명하고, 미래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5년 직업교육 추진계획’을 안내했다. 충남교육청은 2025학년도 직업교육은 ‘미래 직업역량을 갖춘 기술인 육성’을 정기목표로 제시하고 ▲직업계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교육여건 개선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지원 ▲교원 역량을 키우는 연수 지원 ▲바른 인성과 직무능력을 갖춘 취업역량 강화 ▲미래형 직업교육 발굴 및 지역사회 연계 강화 등 5개 중점과제와 30개 추진과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오동규 미래인재과장은 “전년도에 우리 충남 직업교육은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전공실무능력 경진대회 최상위권 달성 등 많은 성과를 얻었다”라고 언급한 뒤 “올해도 다양한 학교 지원을 통해 우리의
(아름다운교육신문) 충남교육청은 국가책임의 교육‧돌봄 질적 향상을 위해 유치원 여건을 고려한 수요자 맞춤형 방과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유치원의 방과후 과정 운영은 도내 공·사립유치원 유아 98.96%가 참여하고 있으며, 사교육 경감에 이바지하고 있다. 맞춤형 방과후 과정은 단위사업 선택제 공모 사업으로, 학부모 수요와 유치원 여건을 고려한 다양한 방식의 △자체운영형 △지역(기관)연계형 △늘봄(초등학교)연계형으로 특색있는 교육활동으로 운영된다. 특히, 2025년은 인근 유치원 간 연계, 지역 돌봄센터의 지역(기관)연계를 확대 운영하고, 맞춤형 방과후 과정 운영 질적 향상을 위해 전문교육을 이수한 현장지원단을 활용하여 교원의 방과후 과정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양은주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안전하고 질 높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방과후 과정 운영으로 학부모가 만족하고, 유아의 배움과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는 방과후 과정 내실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 2025년 3월 1일자제주특별자치도교육공무원 유·초등·특수·영양 신규교사 총 69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신규교사 인사 발령 현황으로는 유치원· 초등 교사 36명(유치원 5명, 초등학교 31명), 특수학교 교사 26명(유치원 2명, 초등학교 18명, 중등학교 6명), 영양 교사 7명이다. 이번 인사 발령은 2025학년도 새학기 준비와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중점을 두었다. 신규교사 인사 발령에 따른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24일 해당 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할 예정이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신규교사들이 ‘올바른 인성,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미래교육’을 펼쳐나가는데 역량을 다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 (가칭)제주동부특수학교 신설사업을 규모 조정 후 자체 투자심사를 거쳐 영지학교 분교장 형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이 이처럼 설립 방향을 전환한 것은 지난달 23일 열린 교육부의‘2025년 정기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제주동부특수학교 설립계획이‘재검토’로 결정됨에 따른 것이다. 교육부는 중앙투자심사 후 도교육청에 보낸 공문을 통해 설립 예정지의 교육환경유해시설(송전탑), 폐교활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부지 위치를 재검토하라고 회신했다. 도교육청은 그러나 이 부지 주변 송전탑에 대하여 한국전력에 안전성 검사를 의뢰한 결과 송전탑의 전자파는 가정에서 노출되는 전자파보다 낮은 수준으로 측정됐다는 결론이 있음에 따라 자체투자심사를 거쳐 해당 부지에 규모를 축소하여 특수학교 분교장으로 추진키로 했다. 도교육청은 향후 설계시 교사동을 송전선로 등과 55m 이상 이격 배치하고 이격 공간에 녹지조성, 완충구역 설정 등의 물리적 차폐효과를 두어 안전성을 더욱 담보해 나갈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가칭)제주동부특수학교 설립은 동부지역 특
(아름다운교육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9일까지 2025년 제주청소년 문화예술 진로캠프 운영을 맡을 민간 위탁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2025년 제주청소년 문화예술 진로캠프 민간 위탁 사업은 문화예술 분야 전문 직업인, 교수, 전공자의 강의, 실습,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개발역량 및 문제해결능력을 신장하기 위한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으로 대중문화 영역 7개 분야 이상의 실습 및 공연 운영, 영화 시나리오 제작, 촬영, 편집 및 시사회 운영이 주요 과업이며 1개 기관을 선정하여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제주청소년 문화예술 진로캠프는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의 맞춤형 진로멘토링과 분야별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문화예술 공연과 영화를 완성하는 몰입형 진로캠프 프로그램”이라며 “프로그램 운영 취지와 목적에 맞는 수탁기관을 선정하여 청소년들의 진로개발역량 신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12일 관내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자녀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2025 초등학교 입학생 학부모 설명회’를 운영했다. 지난해에 이어 운영된 이번 학부모 설명회는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학교생활에 대한 학부모 이해를 제고하고 안정적인 초등학교 입학 준비 지원과 자녀교육에 대한 학부모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과 학교생활 안내 및 학교폭력 예방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사전 질문 및 현장 질문에 대한 모둠별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다. 특히 모둠별 질의응답 시간은 초등학교 교사와 예비 학부모들이 소그룹을 구성하여 초등학교 입학 및 교육활동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공유하고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초등학교 학부모 설명회가 학부모님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며“앞으로도 교육과정과 학교생활에 대해 학부모들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은 9일 송악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가족얼굴피자와 피클만들기’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접수와 동시에 마감됐으며 총 2회가 양지선 ㈜앙글방글 대표가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가족 구성원의 얼굴을 본떠 피자를 만들고 오이와 당근을 이용한 피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색다른 시간을 보냈다. 이번 문화체험 행사 참가자는“함께 만든 얼굴 피자를 보고 웃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아이들과 함께 창의적인 활동을 하면서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송악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됐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오는 14일까지 서귀포도서관 독서활동실에서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호주머니 속 용돈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미영(지역경제교육센터 강사) 강사의 지도로 경제 관념 교육을 통해 올바른 소비 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목표로 한다. 첫 시간에는‘소득과 용돈 관리’를 주제로 용돈 관리 게임을 함께 하며 용돈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알아보고 용돈 기입장을 작성하는 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경제 기본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합리적인 경제적 사고를 기르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제주도교육청 제주서중학교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통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장학재단 재능봉사캠프 및 진로문화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우리 학교 25명의 학생과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10명의 학생이 멘토로 참여하여 오리엔테이션, 내 안의 강점 상자, 미래의 크리에이터를 꿈꾸며 가상의 공간 나만의 숲 만들기, 마음쉼터, 미니운동회, 태양광 자동자 만들기, 환경소비와 탄소 발자국 만들기, 파티쉐 체험, 영화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눈이 내리는 기상 악후 속에서도 결석하지 않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대학생 멘토와의 진로 및 고민 상담도 함께 하면서 한층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됐다. 강문식 교장은“겨울방학 동안 눈 속을 뚫고 학교에 나와 대학생 멘토와의 행복한 만남을 통하여 좀 더 보람된 방학생활을 보낸 학생들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고 더 나아가서는 남은 방학 생활도 자신의 성장을 위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