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이 27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올해 3월 개교하는 신설 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5년도 상반기 나이스 교무업무 신설 학교 사용자 연수’를 실시한다. 경기도 내 신설 학교는 총 27개교(초8, 중13, 고6)로 학교별 수요조사를 통해 연수 등을 지원한다. 이번 연수는 신설 학교의 원활한 개교를 위해 나이스 업무 담당자에게 나이스 초기 환경 설정을 적기에 지원하고 신규 교원에게는 교무업무 처리 흐름을 안내해 교무업무 부담을 낮추고자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나이스 초기 환경 설정을 지원하는 ▲나이스 담당자 연수와 교무업무 처리 흐름을 안내하는 ▲신규 교원연수 2개 과정이다. 신설 학교 1교당 1명의 나이스 전담 강사를 매칭해 맞춤형으로 밀착 지원한다. 정수호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이 학교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고 나이스를 활용해 업무처리 하는데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22일 관내 고1 학생을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및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도 제고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새 학기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의 개념과 변화에 대해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의 효과적인 학습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학부모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에는 김선경 교육장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경기도의회 의원이 참석해 관내 고교의 고교학점제 운영과 대입제도 변화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연수 주요 내용은 ▲고교학점제의 주요 개념과 변화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방안 ▲성취평가제에 대한 이해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했다. 이어 2028년 대입제도의 변화에 따른 진로·학업 설계 방향을 전문가가 설명했다. 이후 순서로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 개개인의 맞춤형 학업 계획 수립과 준비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교육장과 이 위원장은 참석한 학부모와 소통하며 수원지역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학부모의 교육과정 궁금증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nbs
(아름다운교육신문)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2월 22일,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미래 학점 플러스’라는 주제로 안산 지역 학부모와 학생 250여 명 대상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5학년도 전면 시행하는 고교학점제의 핵심 내용을 안내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이 개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예비 고1을 주 대상으로 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교학점제의 기본 개념부터 학점 이수 방법, 교과목 선택 전략, 진로 연계 방안, 변화되는 대입 등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가 제공됐다. 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게 과목을 선택하고, 이수한 학점을 누적해 졸업 요건을 충족하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태훈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고교학점제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고교학점제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고교학점제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이번 설명
(아름다운교육신문) 대구시교육청은 2월 22일 오후 2시부터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고등학생 및 학부모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대입 아카데미는 대입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2026 대입 전형 분석을 통한 수험생 맞춤형 대입 전략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학년도 대학 입시 수시 전형을 중심으로 ▲(1부) 대입 성공 사례 발표, ▲(2부) 대학 입시 특강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2025학년도 대입 수시 합격자 4명이 대입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또래 선배들이 가진 ▲과목별 학습방법, ▲시기별 학습전략 등 수험 준비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으로, 예비 고3 학생들이 개인별 대입 전략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부에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인 서울 목동고등학교 박성현 교사가‘2025학년도 대입분석 결과 및 2026학년도 대입 성공전략’을 주제로 아카데미를 이어간다. 이 강연에서는 2026학년도 입시 전형의 전반적 내용과 각 대학별 특징 및 그에 따른 수험생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
(아름다운교육신문) 충청북도교육청은 충북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을 창의적사고와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시키기 위해 전성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북교육청의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 맞춤형 프로젝트인 '전성기 프로젝트'는 직업계고의 전공융합 프로젝트 수업을 활성화해 현장실무 능력과 문제해결력을 갖춘 기술인으로 학생들을 양성하는 프로젝트이다. 학생들은 프로젝트 수업으로 이론과 실습을 응용해 프로젝트 작품을 제작하고, 협업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대인관계 기술을 터득한다. 향후, 전성기프로젝트 수업발표대회 준비 과정을 통해 문서작성 능력과 프리젠테이션 능력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성기 프로젝트 수업 발표대회는 직업계고의 다양한 계열의 프로젝트 우수 작품을 공유하고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해 학생들의 전공심화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충북교육청은 전성기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1억 6,188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전성기프로젝트학습운영비 1억 5,748만원은 공‧사립 직업계고등학교에 학급별로 31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연말의 전성기프로젝트수업발표대회를 위
(아름다운교육신문)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은 올해 특색 있는 연수 교육과정 운영으로 행복한 교육 현장을 조성하고자 ‘학교 단위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학교 단위 직무연수’는 각 학교가 자율적으로 특성에 맞는 연수를 기획·운영하고,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이 행·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협력형 교육연수이다. 이를 통해 학교 문화를 개선하고 수업 혁신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희망학교 50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학교는 ‘기후 위기 대응 생태전환교육’, ‘미래로 나아가는 놀이중심 교육과정’, ‘회복과 성장을 위한 마음 근력 강화 연수’ 등 학교별 특색에 맞는 50개의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1년간 연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연수는 공동연수(워크숍), 사전활동(컨설팅), 현장체험, 실천사례 공유 등 학교 상황에 맞는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며, 참여 교원에게는 15~30시간의 직무연수 시간이 인정된다. 울산교육연수원은 이외에도 ‘교육 장보기(에듀마켓) 직무연수’와 같은 참여자 설계형 직무연수, 교직 경력에 따른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교원들의 전문성을 높여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울산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21일 울주군 큰나무놀이터에서 지역 내 양육원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북(BOOK)적 북(BOOK)적 책 놀이’와 ‘짚라인 타기’ 등 실내와 야외놀이터를 활용해 자유롭게 놀고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을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큰나무놀이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이 주관한 2025년 신규 교사 직무연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연수는 초등·초등특수, 중등 교수교과 및 비교수교과 신규 교사 636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대면연수로 진행됐다. 연수는 신규 교사들이 교육자로서의 소명감을 확립하고, 학교 현장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교육철학 및 교육관 정립, 핵심역량 함양, 학교 현장 적응 지원을 중심으로 65시간(집합 35시간, 원격 30시간)의 교육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강의와 실습이 병행됐다. 특히 서거석 교육감의 특강을 통해 전북 교육정책 방향에 대한 신규 교사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어 AI 시대의 교육과 미래교육(서울대 조성준 교수), 학생 심리 이해 및 학부모 상담 기법, 학교폭력 예방 및 위기 학생 대처, 학급경영 실습 및 수업 혁신 전략 등의 강의가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선배 교사와의 공감 대화 세션을 통해서는 실질적인 교육 현장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수교육 분야 신규교사를 위해서는 특수학급 운영의 실제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사례 등 맞춤형 강의도 제공됐다. 민완성 원장
(아름다운교육신문)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5년 2월 21일요일 농산어촌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5학년도 순회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영양교육지원청은 농산어촌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학교 강사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토요일에도 피아노, 방송댄스 등 다양한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추가 개설하고, 오는 3월 17일부터 12월 2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2025학년에는 여학생들의 수요가 많은 방송댄스반 개설을 위해 영양군 청소년수련관의 협조로 장소 대관 및 강사 섭외가 이루어져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 중이다. 뿐만 아니라 2024학년부터 개설된 탁구반, 테니스반, 풋살반 등은 학생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올해 더욱 확대 개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 방과후학교 오리엔테이션은 선발된 강사들을 대상으로 수업 및 업무 절차 안내와 학생 생활지도, 안전사
(아름다운교육신문) 전라남도 학생선수들이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대회에 스키(크로스컨트리·알파인), 아이스하키, 컬링, 빙상 등 4개 종목 6개 세부 종목에 84명의 학생선수가 출전했으며, 대회 4일 차(21일 낮 12시 기준) 현재 금메달 1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 총 2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전라남도 선수단 총 메달 27개 중 약 77%를 차지하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 여자 스키의 기대주로 손꼽히는 여수 삼일중 강다현 선수는 대회전, 슈퍼대회전, 회전, 복합 등 알파인 스키 전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기록을 세웠다. 크로스컨트리 스키 유망주 조다은 선수는 4년 연속 여자 15세 이하 전 종목 석권을 목표로 했으나, 클래식 5km 경기에서 넘어지는 아쉬운 순간을 겪으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러나 프리 7.5km, 복합, 계주 15km, 스프린트 1.2k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4관왕에 올라, 여자 크로스컨트리 부문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다시초 이윤주 선수는 여자 12세 이하 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 클래식 5km, 프리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