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프리미엄 안평쌀, 일본 동경 수출 길 열어

현지 레스토랑 등 외식업체 등 중심 공급 예정

2026.01.09 12:30:06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안전BD601) | 등록번호: 서울 아 01967 | 이메일: helloedunews@naver.com 발행처: 아름다운 교육 신문사 | 회장: 김성이(전 보건복지부 장관) | 발행·편집인: 곽선영 | 전화번호 : 02-2279-9000 Copyright ©2019 아름다운교육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