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학교물품 공유장터 ‘같이쓰장 부산교육’ 시행

잠자는 물품 깨워 필요한 학교 지원…예산 아끼고 나눔 문화 확산

2026.03.04 10:30:08
스팸방지
0 / 300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안전BD601) | 등록번호: 서울 아 01967 | 이메일: helloedunews@naver.com 발행처: 아름다운 교육 신문사 | 회장: 김성이(전 보건복지부 장관) | 발행·편집인: 곽선영 | 전화번호 : 02-2279-9000 Copyright ©2019 아름다운교육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