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부춘동, 미래 100년 책임질 시청사 품는다.

시청사 건립 사업 본격화, 올해 하반기 착공 및 2030년 개청 목표

2026.01.22 18:10:25
스팸방지
0 / 300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안전BD601) | 등록번호: 서울 아 01967 | 이메일: helloedunews@naver.com 발행처: 아름다운 교육 신문사 | 회장: 김성이(전 보건복지부 장관) | 발행·편집인: 곽선영 | 전화번호 : 02-2279-9000 Copyright ©2019 아름다운교육신문 All rights reserved.